2009년 01월 03일
[C] カフェラテ・ラプソディ

カフェラテ・ラプソディ 카페라떼・랩소디
★★★★☆
川唯東子 (카와이 토코)
세리자와 하지메는 작은 체구에 주근깨가 있는 서점 점원이다. 그런 그가, 가끔씩 가게에 얼굴을 비추는 키다리 청년과 우연히 얼굴을 익히게 되었다. 모두가 피할 정도로 험악한 인상의 청년은, 실은 소녀처럼 가녀린 성격을 가지고 있는데…!? 소녀같은 공 x 자신감 없는 연상수의 마음이 따뜻해지는 순정만화같은 사랑이야기♥
와오 손발이 오그라드는 ㅎㅁ만화 다이제스트 오랜만에 써보네요(...)
여러분 저 마지막으로 홈오책 감상 쓴거 2008년 2월이더라구욬ㅋㅋㅋㅋㅋ..... 아니 그간 많이 보긴 봤는데 귀찮아서 안 쓴거지만 뭐 아무튼;;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건 너무 귀여워서 어멋 이건 추천해야해!!!...라는 생각에 읽자마자 컴앞으로 튀어왔습니다. ㄳㄳ.
흑... 케이토(공) 너무 귀여워요ㅜㅜ!!! 완전 사랑스러운 생물체임... 뭐 이런게 다있지;;?? 처음엔 '와 커다란 미하시...'라고 생각했지만 다읽고 나니 후... 먀시 껒'ㅅ'ㅗ 케이토가 만배귀여움. 이런생각밖에 안들고요. 미치겠다. 세리자와도 성격이 서글서글한게 맘에들고. 원래부터 홈오인것도 좋고(..?). 아니 세리자와는 그래도 카와이언냐 만화에서 종종 나왔던 느낌의 캐릭터인데, 케이토는 진짜 흑흑 언냐의 도전이 대성공했다고밖에 볼수 없어영. 달달하니 핑크오오라가 쏟아져 나오는게 딱 순정만화의 퓔링인데-_-; 막 보고있으면 웃음이 실실 나는게 치유계네요 이거.
음 그러니까 사실 제가 지금 뭘 더 써도 헛소리만 더 나올거 같고ㅠㅠ 그냥 공이고 수고 조역이고 스토리고 죄다 귀엽고 사랑스럽습니다. 심심하시면 한번 보세요. 라이센스도 꽤 이전에 나온걸로 압니다. 심각하고 질척한거 뵈기싫은 분들께 특히 추천☆(...)
근데 케이토 영어쓸땐 좀 웃겼... 미안하다 케이토...
# by | 2009/01/03 00:31 | └ 읽었다던가 | 트랙백 | 덧글(4)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어머니가 고양이를 좋아하게 되도록 전력투구 한 후에, 대학가의 자연계코너에서 알바를 해보아요^0^
...................................울고싶은건 왜 일까요?/담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