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6월 02일
[D] 5월에 들은 드라마 CD들
※ 괄호 안의 날짜가 듣고 감상을 쓴 날이라, 감상의 내용이 현재(?)의 상황과는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나온 씨디를 아직 안 나왔다고 써뒀다던가..) 그런 점은 애교로 넘어가 주셔요 XD;;
01 BL探偵 2 (07.05.05)
02 BL探偵外篇 キムタツ受難BOY (07.05.06)
03 籠蝶は花を戀う (07.05.08)
04 Vassalord.Act.Ⅱ (07.05.09)
05 野蠻なロマンチシスト (07.05.12)
06 野球天國 (07.05.20)
07 サウダ-ジ 前編 (07.05.31)
BL探偵 2
야스무라 마코토 (키류인 야스이에)
요시노 히로유키 (노무라 요시유키)
스즈키 타츠히사 (키무라 타츠야)
나카무라 유이치 (미소노이 유우지)
키시오 다이스케 (시도우 다이사쿠)
나리타 켄 (카바쿠라 카바코)
타사카 히데키 (히데미)
마도노 미츠아키 (야마모토) 등
간단 감상 - 아.. 번외편인 그 기무타츠 어쩌고가 듣고싶다<<
으하. 미묘히게 즐겁고 미묘하게 재미있는 듯 하면서 없는것도 같고 감동이 있을 듯 하면서 부족하고 교훈이 있는건가 없는건가 싶은 비엘탐정 2! 였습니다(..) 다 듣고 나니까 기무타츠 쥬난보-이(맞나?)가 더 듣고싶었어요 ㅠㅠ 그건 안 도나!? 역시 사야하나;!? 아웅 나카무라!! 미소노이선생 너무 좋아요 ㅠㅠ 탓층의 기무타츠도!! 흑흑. 캐릭터도 좋고 목소리도 좋은 둘이라, 스모모 들으면서 완전 즐거웠었는데..(침)
그나저나 비엘탐정 들으면서 욧칭 역시 은근히 연기폭이 넓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소년 역 자주 듣다가 이런 쿨뷰티(풉) 들으니까 또 이것도 좋네요. 그리고 다이사쿠 완전 이건뭐(..) 귀여웠지만 뭔가 미묘해!! 낄낄.
...뭐 결국은 그냥저냥 재밌었단 얘기.
BL探偵外篇 キムタツ受難BOY
스즈키 타츠히사 (키무라 타츠야)
나카무라 유이치 (미소노이 유우지)
왓핫핫 스모모 방송 할 때부터 비엘탐정2 보다 훨씬 기다렸던 수난보이;ㅂ;!! 들었습니다. 히히. 재밌었어요 ㅠㅠ 역시 이쪽이 더 취향이야..
키무타츠 귀여워서-//- 미소노이 선생님도 좋아하는 타입의 캐릭터라 너무 좋았어요. 강해보이지만 여리기도 하고, 귀엽고. 마지막 살짝 키스하는 씬이 키스하는 소리도 안났는데(..) 너무 마음에 들어서 왠지 찡~했습니다.
아우.. 탓층, 에누 둘다 목소리 톤도 너무 맘에들고;; 이건 CD 사버릴까도 생각하고 있어요. 후..ㅠㅠ 개인적으론 엄청 좋은 점수를 줬습니다. 히히. 만세! (그나저나 왜 북클렛에서까지 나오지도 않은 스기x에누..-_ㅜ? ㅋㅋㅋㅋㅋ)
籠蝶は花を恋う
오오카와 토오루 (아리마 카나에)
x 사사누마 아키라 (츠키다테 시오)
나리타 켄 (나카츠) 등
...아놔 어쩔거지 이 미묘하게 맘에 드는듯 마는듯한 사노 후유코 감성(..) 그래도 일단 대놓고 말하자면 별로 재미 없었습니다. 어중간한 신파라는 느낌이라서 왠지 빠직. 게다가 딱히 감상이라고 할 만한 것도 없네요-_-; 여러모로 임팩트 없음.
아, 그래도 m님 말씀마따나 '결핵을 얕보지마'라는 감상 정돈 쓸 수 있으려나요? 유곽 3편이 여러모로 훨씬 더 '결핵을 얕보지마'가 될 테지만.(그런데 뭐 아직 안 나왔으니 ㄱ-) 여튼 이거 읽고 결심했음. 아직 안 읽고 있는 사노 후유코 책 한권, 그냥 팔아버릴래요. 그 시간에 다른 걸 읽겠다. (사노 후유코 관심노선 완전 아웃! 경사로세<<)
Vassalord.Act.Ⅱ
후지와라 케이지 (죠니 레이플로)
오키아유 료타로 (챨스 J 크리스훈트)
시모노 히로 (토마스)
히로세 마사시 (루이스 거너)
야스모토 히로키 (마치아스)
테라시마 타쿠마 (죠앙)
카와모토 쿠니히코 (경부) 등
문득 BL 아닌 게 듣고 싶어져서 틀어봤습니다. 음.. 재밌었어요 :9 랄까 바사로드에서의 후지와라상 늠 좋은지라. 귀여워용 흐흐흐//
시모노 나오는 줄 몰랐는데 나오길래 기뻤습니다. 열혈소년 잘어울려요 역시. 흑흑 우리 시모땅. 그리고 프리토크 듣는데 야스모토상에 오타쿠마씨(..)까지 나왔었길래 더깜짝. 아무 생각 없이 듣다 보면 이런 데 놀란다니까요(..)
원작 찾아 읽어봐야지 싶은데 아우 영 귀찮아라ㄱ0... <<전혀 감상이 되질 않았;;
野蛮なロマンチシスト
나리타 켄 (아시야 슈우지)
x 타케우치 켄 (쿠라하시 타몬)
치바 스스무 (아시야 후유미)
스즈키 타츠히사 (아시야 토모하루)
아니 이렇게 건전할수가....! ....라는게 제일 첫 감상.() 제목은 쿠소로운데 쿠소도 아니고... 에로도 귀축도 아니고... 여러모로 예상을 뛰어넘는 평온한 이야기였습니다. 말도안돼...orzlll (왠지 인정하고 싶지 않다;)
게다가 오히려 뭔가 커플은 번외고 형제애가 먼저라는 느낌 ㅠㅠ?! 이..이래도 돼!? 딱지로 치자면 15금은 될라나!?(;;) 무려 씬마저 bgm이 너무 맑고 바른(?) 느낌이라서 하나도 안 야했어요 ㅠㅠ;; 아.. 정말 뒤통수 맞은 기분.
그래도 뭐 생각보단 재밌었습니다. 근데 요새 탓층 왜케 끌리지 -///- 큰일이에요 히히♡
野球天国
키시오 다이스케 (우노 에이지)
x 유사 코지 (오가타 치아키)
하마다 켄지 (핫토리)
노지마 히로후미 (아베)
사사다 타카유키 (코바)
하타노 와타루 (타카치 감독)
야스모토 히로키 (에사카)
나카무라 유이치 (아나운서)
타치바나 신노스케 (호텔 손님) 등
아하하하!!! 너무 유쾌했습니다;ㅁ;b 키시오상 진짜 완전 붕붕. ㅋㅋㅋㅋ 듣고 있는 쪽이 계속 웃게 되는 즐거운 CD였어요. 캡 하이텐션!!!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실실 웃다보니 끝났더군요. 야구 ㅎㅁ 역시 좋구나. 내용도 괜찮구요. 마마하라 에리이.. 전에 뭘 봤더라; 기억은 안 나는데 암튼 별로 좋은(?) 인상은 없던 작가였거든요? 그런데 이거 듣고 나니까 좀 인식이 바꼈어요. 꺄하하하. 원작도 함 봐야지. 게다가 CD에도 좋아하는 분들 많이 나오셔서 더 만족했습니다!! 키시오상 유사상 물론이고, 하마켄상에 히로상에 와타룽 감독 ㅋㅋㅋㅋ (...) 왠지 감독 나올때마다 피슉피슉 웃었음. 야스못킹도 나오고 낰오퐈도 나오고 타치바나 신노스케!!!!(굴렀다) 학학 행복해;;; 개미발톱때만큼 나왔지만?<-야.
아 그런데 코바 역의 사사다상은 전 처음 듣는 거 같은데, 귀여우시드라구요;ㅁ; 체크! 요체크! 켈켈. 살짝 파봐야겠습니다.<-게을러서 깊게 못 팜; 검색 정도나;; 에헤헤 즐거워요...-///-; 이 기세를 타고 다음은 FM시어터 들을지도(..김펍씨에게 들으라고 건네받은지 어언..*달. ㅋㅋㅋ). 대세는 야구 ㅎㅁ인가 봅니다/ㅂ/
サウダ-ジ 前編
하마다 켄지 (레옹 카나레스 세라-노)
x 토리우미 코스케 (시즈카 사쿠야)
유사 코지 (시즈카 유키나리)
히라카와 다이스케 (로베르토 블랑카 세라-노)
분위기가 괜찮더군요 :3 요즘은 묵직한 얘기가 좀 니가테인 기간(?)이라 그렇게까지 재밌게 듣진 못했지만.. 한창 보더라인 파고 이중나선 파던 때라면 아주 환장해서 들었을 거 같은 내용이었습니다. 야쿠자는 많이 봐왔지만(..) 마피아는 또 왠지 제법 신선한 느낌!? 사실 초반은 들으면서 어이쿠 마피아.. 어이쿠 왠 탱고.. 어이쿠 넌 형을 위해서라면 뭐든 하는거냐!!! 하고 피식대며() 듣기 시작했는데 듣다보니 점점 좀 나아지더군요. 설정에 익숙해져서 그런가?(..)
아우 그런데 내용은 그렇다치고(<<야) 연기가 아주;ㅁ;!!! 하마켄상은.. 진짜 깜짝 놀랬어요. 어머 왠일이야. 막 허리에 직통으로 오더라구요(). 토리밍도 제가 좋아하는 톤으로 연기해줘서 감사했습니다(..) 학학학. 어딘지 카야(보더라인)를 연상시키는 구석이 좀 있어서 더 들으면서 두근두근했어요.(형사라는 점이나.. 마약 싫어하는 점 같은거;?) 사쿠야가 성격 강한것도 맘에 들구요. 아으;ㅁ; 이것저것 좋은 부분 많았는데, 그중에서도 욕실장면에 씬에서 너무 흥분해서 볼빨갛게 하고 들은 저.../침(어이쿠 변태같구나)
아무튼 빨리 다음편도 듣고 싶습니다;ㅂ; 그래도 다행히(?) 원작 읽어볼 생각은 별로 안 드네요. 저번에 책 사러 갔을 때 살까말까 하다가 말았던 건데.. 음 별로 안샀어도 후회는 없는게-_-a 데헷. 드라마CD 후편이나 기대하고 있을랍니다~
01 BL探偵 2 (07.05.05)
02 BL探偵外篇 キムタツ受難BOY (07.05.06)
03 籠蝶は花を戀う (07.05.08)
04 Vassalord.Act.Ⅱ (07.05.09)
05 野蠻なロマンチシスト (07.05.12)
06 野球天國 (07.05.20)
07 サウダ-ジ 前編 (07.05.31)
BL探偵 2야스무라 마코토 (키류인 야스이에)
요시노 히로유키 (노무라 요시유키)
스즈키 타츠히사 (키무라 타츠야)
나카무라 유이치 (미소노이 유우지)
키시오 다이스케 (시도우 다이사쿠)
나리타 켄 (카바쿠라 카바코)
타사카 히데키 (히데미)
마도노 미츠아키 (야마모토) 등
간단 감상 - 아.. 번외편인 그 기무타츠 어쩌고가 듣고싶다<<
으하. 미묘히게 즐겁고 미묘하게 재미있는 듯 하면서 없는것도 같고 감동이 있을 듯 하면서 부족하고 교훈이 있는건가 없는건가 싶은 비엘탐정 2! 였습니다(..) 다 듣고 나니까 기무타츠 쥬난보-이(맞나?)가 더 듣고싶었어요 ㅠㅠ 그건 안 도나!? 역시 사야하나;!? 아웅 나카무라!! 미소노이선생 너무 좋아요 ㅠㅠ 탓층의 기무타츠도!! 흑흑. 캐릭터도 좋고 목소리도 좋은 둘이라, 스모모 들으면서 완전 즐거웠었는데..(침)
그나저나 비엘탐정 들으면서 욧칭 역시 은근히 연기폭이 넓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소년 역 자주 듣다가 이런 쿨뷰티(풉) 들으니까 또 이것도 좋네요. 그리고 다이사쿠 완전 이건뭐(..) 귀여웠지만 뭔가 미묘해!! 낄낄.
...뭐 결국은 그냥저냥 재밌었단 얘기.
BL探偵外篇 キムタツ受難BOY스즈키 타츠히사 (키무라 타츠야)
나카무라 유이치 (미소노이 유우지)
왓핫핫 스모모 방송 할 때부터 비엘탐정2 보다 훨씬 기다렸던 수난보이;ㅂ;!! 들었습니다. 히히. 재밌었어요 ㅠㅠ 역시 이쪽이 더 취향이야..
키무타츠 귀여워서-//- 미소노이 선생님도 좋아하는 타입의 캐릭터라 너무 좋았어요. 강해보이지만 여리기도 하고, 귀엽고. 마지막 살짝 키스하는 씬이 키스하는 소리도 안났는데(..) 너무 마음에 들어서 왠지 찡~했습니다.
아우.. 탓층, 에누 둘다 목소리 톤도 너무 맘에들고;; 이건 CD 사버릴까도 생각하고 있어요. 후..ㅠㅠ 개인적으론 엄청 좋은 점수를 줬습니다. 히히. 만세! (그나저나 왜 북클렛에서까지 나오지도 않은 스기x에누..-_ㅜ? ㅋㅋㅋㅋㅋ)
籠蝶は花を恋う오오카와 토오루 (아리마 카나에)
x 사사누마 아키라 (츠키다테 시오)
나리타 켄 (나카츠) 등
...아놔 어쩔거지 이 미묘하게 맘에 드는듯 마는듯한 사노 후유코 감성(..) 그래도 일단 대놓고 말하자면 별로 재미 없었습니다. 어중간한 신파라는 느낌이라서 왠지 빠직. 게다가 딱히 감상이라고 할 만한 것도 없네요-_-; 여러모로 임팩트 없음.
아, 그래도 m님 말씀마따나 '결핵을 얕보지마'라는 감상 정돈 쓸 수 있으려나요? 유곽 3편이 여러모로 훨씬 더 '결핵을 얕보지마'가 될 테지만.(그런데 뭐 아직 안 나왔으니 ㄱ-) 여튼 이거 읽고 결심했음. 아직 안 읽고 있는 사노 후유코 책 한권, 그냥 팔아버릴래요. 그 시간에 다른 걸 읽겠다. (사노 후유코 관심노선 완전 아웃! 경사로세<<)
Vassalord.Act.Ⅱ후지와라 케이지 (죠니 레이플로)
오키아유 료타로 (챨스 J 크리스훈트)
시모노 히로 (토마스)
히로세 마사시 (루이스 거너)
야스모토 히로키 (마치아스)
테라시마 타쿠마 (죠앙)
카와모토 쿠니히코 (경부) 등
문득 BL 아닌 게 듣고 싶어져서 틀어봤습니다. 음.. 재밌었어요 :9 랄까 바사로드에서의 후지와라상 늠 좋은지라. 귀여워용 흐흐흐//
시모노 나오는 줄 몰랐는데 나오길래 기뻤습니다. 열혈소년 잘어울려요 역시. 흑흑 우리 시모땅. 그리고 프리토크 듣는데 야스모토상에 오타쿠마씨(..)까지 나왔었길래 더깜짝. 아무 생각 없이 듣다 보면 이런 데 놀란다니까요(..)
원작 찾아 읽어봐야지 싶은데 아우 영 귀찮아라ㄱ0... <<전혀 감상이 되질 않았;;
野蛮なロマンチシスト나리타 켄 (아시야 슈우지)
x 타케우치 켄 (쿠라하시 타몬)
치바 스스무 (아시야 후유미)
스즈키 타츠히사 (아시야 토모하루)
아니 이렇게 건전할수가....! ....라는게 제일 첫 감상.() 제목은 쿠소로운데 쿠소도 아니고... 에로도 귀축도 아니고... 여러모로 예상을 뛰어넘는 평온한 이야기였습니다. 말도안돼...orzlll (왠지 인정하고 싶지 않다;)
게다가 오히려 뭔가 커플은 번외고 형제애가 먼저라는 느낌 ㅠㅠ?! 이..이래도 돼!? 딱지로 치자면 15금은 될라나!?(;;) 무려 씬마저 bgm이 너무 맑고 바른(?) 느낌이라서 하나도 안 야했어요 ㅠㅠ;; 아.. 정말 뒤통수 맞은 기분.
그래도 뭐 생각보단 재밌었습니다. 근데 요새 탓층 왜케 끌리지 -///- 큰일이에요 히히♡
野球天国키시오 다이스케 (우노 에이지)
x 유사 코지 (오가타 치아키)
하마다 켄지 (핫토리)
노지마 히로후미 (아베)
사사다 타카유키 (코바)
하타노 와타루 (타카치 감독)
야스모토 히로키 (에사카)
나카무라 유이치 (아나운서)
타치바나 신노스케 (호텔 손님) 등
아하하하!!! 너무 유쾌했습니다;ㅁ;b 키시오상 진짜 완전 붕붕. ㅋㅋㅋㅋ 듣고 있는 쪽이 계속 웃게 되는 즐거운 CD였어요. 캡 하이텐션!!!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실실 웃다보니 끝났더군요. 야구 ㅎㅁ 역시 좋구나. 내용도 괜찮구요. 마마하라 에리이.. 전에 뭘 봤더라; 기억은 안 나는데 암튼 별로 좋은(?) 인상은 없던 작가였거든요? 그런데 이거 듣고 나니까 좀 인식이 바꼈어요. 꺄하하하. 원작도 함 봐야지. 게다가 CD에도 좋아하는 분들 많이 나오셔서 더 만족했습니다!! 키시오상 유사상 물론이고, 하마켄상에 히로상에 와타룽 감독 ㅋㅋㅋㅋ (...) 왠지 감독 나올때마다 피슉피슉 웃었음. 야스못킹도 나오고 낰오퐈도 나오고 타치바나 신노스케!!!!(굴렀다) 학학 행복해;;; 개미발톱때만큼 나왔지만?<-야.
아 그런데 코바 역의 사사다상은 전 처음 듣는 거 같은데, 귀여우시드라구요;ㅁ; 체크! 요체크! 켈켈. 살짝 파봐야겠습니다.<-게을러서 깊게 못 팜; 검색 정도나;; 에헤헤 즐거워요...-///-; 이 기세를 타고 다음은 FM시어터 들을지도(..김펍씨에게 들으라고 건네받은지 어언..*달. ㅋㅋㅋ). 대세는 야구 ㅎㅁ인가 봅니다/ㅂ/
サウダ-ジ 前編하마다 켄지 (레옹 카나레스 세라-노)
x 토리우미 코스케 (시즈카 사쿠야)
유사 코지 (시즈카 유키나리)
히라카와 다이스케 (로베르토 블랑카 세라-노)
분위기가 괜찮더군요 :3 요즘은 묵직한 얘기가 좀 니가테인 기간(?)이라 그렇게까지 재밌게 듣진 못했지만.. 한창 보더라인 파고 이중나선 파던 때라면 아주 환장해서 들었을 거 같은 내용이었습니다. 야쿠자는 많이 봐왔지만(..) 마피아는 또 왠지 제법 신선한 느낌!? 사실 초반은 들으면서 어이쿠 마피아.. 어이쿠 왠 탱고.. 어이쿠 넌 형을 위해서라면 뭐든 하는거냐!!! 하고 피식대며() 듣기 시작했는데 듣다보니 점점 좀 나아지더군요. 설정에 익숙해져서 그런가?(..)
아우 그런데 내용은 그렇다치고(<<야) 연기가 아주;ㅁ;!!! 하마켄상은.. 진짜 깜짝 놀랬어요. 어머 왠일이야. 막 허리에 직통으로 오더라구요(). 토리밍도 제가 좋아하는 톤으로 연기해줘서 감사했습니다(..) 학학학. 어딘지 카야(보더라인)를 연상시키는 구석이 좀 있어서 더 들으면서 두근두근했어요.(형사라는 점이나.. 마약 싫어하는 점 같은거;?) 사쿠야가 성격 강한것도 맘에 들구요. 아으;ㅁ; 이것저것 좋은 부분 많았는데, 그중에서도 욕실장면에 씬에서 너무 흥분해서 볼빨갛게 하고 들은 저.../침(어이쿠 변태같구나)
아무튼 빨리 다음편도 듣고 싶습니다;ㅂ; 그래도 다행히(?) 원작 읽어볼 생각은 별로 안 드네요. 저번에 책 사러 갔을 때 살까말까 하다가 말았던 건데.. 음 별로 안샀어도 후회는 없는게-_-a 데헷. 드라마CD 후편이나 기대하고 있을랍니다~
# by | 2007/06/02 11:46 | └ 들었다던가 | 트랙백(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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