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명록 (3)

※ 바빠야 하는데 하나도 안 바쁜 구제불능이 지나갑니다 ⊂二二( ^ω^)二⊃ブーン

- 방명록입니다. 자유롭게 글 적어주세요

- msn은 개인적으로 찌르셔야 알려드린다는 거.
- 현재 버닝중 : 니코니코 보컬 男性歌い手ソート, 보컬로이드 KAITO

덧글 50개가 넘어가면 다음 방명록으로 넘어갑니다 :D

by 이세 | 2010/12/31 23:58 | 덧글(34)

쓸데없는 득템보고+애플힙 이벤틐ㅋㅋㅋㅋ

검정 부츠 ㄷ자이ㄴ 슈즈에서 세일하는것중에 적당히 골라서 샀는데 대박!
전체길이가 살짝 아쉽지만 편하고, 깔끔하게 이쁘면서 다리 잘 잡아주고,
뭣보다 다리모양이 정말 생각외로 엄청 잘 빠지더라능.
근데 문제라면 통이 그닥 안 넓고 지퍼가 아니어서 바지입고는 못입을 거 같단거...
사실 바지입고 신을거 사려던건데() 그 그래도 부츠가 워낙 맘에들어서 봐줌<<
근데 나 치마+스타킹 신을 일도 반바지+레깅스 입을 일도 거의 없는데 어쩜...뿜.

그리고 충동적으로 '이웃사촌'(호모책. 코시노 꺼욤) 원서로 지름.
사실 그게 가게에 한 권 들어왔었는데 그땐 별 생각 없다가...
웹써하다보니 우리 가게에서 그거 사간 사람 포스팅이 나오더라고??
그래서 봤더니 아놔... 코시노가 좆잘러라지 뭐람요ㅜㅜㅜㅜㅜㅜㅜ<<
아놔 코시노가 레알좆()파였다니... 생각도 못해봤어서 방심했다...
그 포스팅을 보니 제가 갖고있는 라센판 읽는데 막 신경이 쓰여서리....
말칸 막 치우고싶고..ㅎㅎㅎㅎㅎㅎㅎ
암튼 그래서 일단 어떻게 그리시나 확인하려고 질렀습니다
하 저란여잨ㅋㅋㅋㅋㅋㅋㅋㅋ좆잘러에 약한 저란 부녀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서 왔으면 좋겠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이건 득템보고가 아니라 지름보고네
이미 썼으니 뭐 어쩔수 없음...

그리고 세이유 신청했습니다
1부는 1지망 S/2지망 R, 2부는 1지망 R/2지망 S로 신청했어요.
근데 겁나 막 마이페이지 들어가서 보는데 탈락 탈락 뜬거 눈물나더라긔..
이번엔 제발 당첨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리공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힙업 해보고 싶었다며... 그렇다며...
아빠가 맨날 저보고 엉댕이 퍼졌다고 그런단말이에옄ㅋㅋㅋㅋㅋ
올리고싶엉...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ㅋㅋㅋㅋ

by 이세 | 2009/11/28 02:00 | └ 영양제로 잡담 | 트랙백

세..세븐라이너!

오늘 일하기 겁나 싫길래() 좀 그짓뫌을 하고 여휴에서 잠잘라고 학교갔는데<<졸업생주제에
아놔 여휴가 겁나 추운거에요 난방 온도 28도로 맞췄던데 추운건 대체 왜임... 벽에서 바람새나???
아무튼 그건 그렇고 막 근데 여휴에 발맛사지기랑 세븐라이너가 있는거에요 어뭐!!!
사람이 있었으면 쪽팔려서 안써봤을거같은데 암도없길래 싱나서 냅다 앉았음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신세계 체험 오오오ㅜㅜㅜㅜㅜ 세븐라이너만 써봤는데 진짜 좋더라긔.....
완전 씌원하게 주물주물해주더라고요!!!! 짱이야!!!!!!! 죵나 사고싶다!!!!!!!!!!!!!!!!

그래서 막 중고장터 뒤져봤는데 상태좋은건 역시 쩜 비싸숴 절망 ㅜ0ㅜ....
김수자 발맛사지인지 뭔지 하는 그거라도 사고싶긔...
그건 발이랑 종아리 겸용이던데 그건 중고가 싸던데..<<

으흐흫흐ㅡ 사실 안마의자 가지고 싶지만 그건 너무 비싸니까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세븐라이너든 발맛사지기든ㅋㅋㅋㅋㅋ 갖고싶곸ㅋㅋㅋㅋㅋ 다리가 넘 자주아파서ㅠㅠㅠ...
(근데 전 몰랐는데 제가 어렸을때부터 다리가 잘 아팠대요--; 나도 모르는 어린시절의 이야기...)

아흨ㅋㅋㅋㅋㅋ 근데 어제 머리가 터져라 아프더니 오늘도 좀 아프네여 왜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머리아플땐 대개 수면부족일때나 스트레스받을땐데
요즘은 거의 동면st.로 쳐자고있으니 후자인가!! 그런가!! 역시 그런가!!ㅋㅋㅋㅋㅋㅋㅋ

암튼...맛사지기계 사고싶어요ㅜ0ㅜ...
라고 말하면서 다리를 혹사시킬 부츠를 주문해놨을 뿌니공. ㅎㅎ..ㅎ....

올 겨울에 검은부츠/검은코트 두개는 꼭 장만할라캤는데 하나 클리어했다눙^3^
이제 어서 검은코트를 물색해야 ㅋㅋㅋㅋ 아 놔 예쁜코트 왜케 안보여!!!

by 이세 | 2009/11/25 22:42 | └ 영양제로 잡담 | 트랙백 | 덧글(1)

역시 세상엔 나쁜일만 있는건 아냐 'w'

라고 새삼 생각해 보고.

오늘 다른지점으로 출장헬프(...) 가서 일하면서 완전 짜증이 머리끝까지 났었는데,
(같이 일하는 사람들 때문은 아니고 우리쪽 점장땜에요...
요새 점장 진짜 짜증남 매일매일 인내심의 한계를 느낌 ㄱ-)

일끝나고 나서 오늘까지 일하고 그만두는 언니가 있어서 원래 일하는 쪽 가게 잠깐 들렀다가
어쩌다보니 그 언니랑 m님이랑ㅋ 저녁도 같이 먹고, 노래방도 가서 덕덕한 노래도 부르고,
(물론 내 쉽게 맛가는 목소리+형편없는 노래 듣게되버린 m님께는 심심한 사죄를 전합ㄴ...)
기분 좀 나아져서 집에 오는데 아직까지 한동네 사는 중딩때 친구들이 커피 마시자고 전화오고 :3
동네에 있는 까페에서 커피마시면서 수다떨다가 집에 오니까 기분 산뜻 'w'...☆
무려 커피도 친구가 사줬음! 저녁도 오늘 그만두는 그 언니가 사줬는데! 바나나 우유도 주고ㅜㅜ<<
뭔가 일하면서는 내내 꽁기꽁기했는데 마무리가 엄청 좋은 그런 느낌이네요.
이제 깨끗하게 샤워하고 얼른 자야지!

헤헤...
역시 세상엔 좋은사람도 많고 기분도 언제 무슨 계기로 확확 변할지 모른다는 그런 진리를 새삼 느꼈긔.

그래도 점장은 짜증나지만ㅋ

암튼 이제 또 내일만 나가면 모레는 p님이랑 홍대가서! 후쿠야도 가고!! 케이크!!! 도 먹을거라며 ㅎㅎㅎ
그리고 오늘 원래 일하는쪽 가게 들렀을때 와일드록을 겟해서ㅜㅜ 완전 싱났음..
원래 아선에서 나온걸 갖고싶어서 노리고 있었는데 포기하던 참에... 원서가 가게에 들어와서ㅋ
그거랑 몬치신님의 와가마마키친 사고, 어제 뭐먹었어? 2권도 샀어요.
어제 뭐먹었어? 이거 은근 정말...재밌음... 내가 해먹진 않을거지만 대리만족이 쩔어줌...
무서운 요시나가 후미...ㄱ-

네 본론 서론본론결론이 따로노는 포스팅이었습니다.
ㅎㅎㅎ 자러감.



+)
금영은 완전 씹덕 그것도 보컬덕 노래방이 됐더군눀ㅋㅋㅋㅋㅋㅋ
신곡에 fYtY랑 오른어깨의 나비 들어온거 보고 기함했음ㅋㅋㅋㅋㅋㅋㅋ
요즘 또 갑자기 텐이랑 루시가 땡겨서 ㅋㅋㅋㅋㅋ
그 둘이 부른 오른어깨의 나비를 번갈아가며 뽕빨나게 듣고있던 참이라 ㅋㅋㅋㅋㅋ
네 사실... 노래방에서 오른어깨의 나비를 질러댄 시점에서 제 기분은 이미 승천이었습니다 ㅋㅋㅋ<<

by 이세 | 2009/11/24 22:45 | └ 영양제로 잡담 | 트랙백

남은 하루(한시간 반) 동안 할수 있는게 뭐가있지...

1. 조금 남은 세인트 오니이상 2권을 다 읽고 태고를 잠깐 하고 잔다
2. 프리셀이나 지뢰찾기나 스파이더카드게임을 하면서 호모씨디를 오랜만에 한장 듣고 잔다
3. 아니키 스토리모드를 마저 진행한다
4. 멍친다
5. 그냥 다시 잔다

5번은 아직 안졸려서 패스
4번이 하기 싫어서 1~3번을 생각한거니 4번도 패스
3번은 플스 켜기 귀찮아서 패스
2번이냐 1번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ㅇ>-< =3

by 이세 | 2009/11/22 22:37 | └ 영양제로 잡담 | 트랙백 | 덧글(1)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